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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이야기

루어매거진 태클오브더이어 2024! 스피닝 릴 부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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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매거진

 태클오브더이어 2024 

올해에도 어김없이 루어매거진에서 가장 핫하고 재밌는 2024년도 가장 인기 있었던 루어와 태클들을 소개 합니다.


 스피닝 릴 부문 

 

 

 

[1위] 다이와(DAIWA) - 20 루비아스

오랫동안 사랑받는 루비아스, 20년 모델 2년 연속 대관

가벼움과 강성, 그리고 시키함을 겸비한 스피닝 릴의 범용 모델 루비아스. 오랫동안 사랑받는 것은 성능이 오래가고 릴의 완성도가 높은 증거. 루비아스는 24년 말에 신모델이 발매되었을 뿐. 아직도 이 20년 모델도 계속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2년 연속 수상으로 이루어졌다.

 

[2위] 시마노(SHIMANO) - 23 뱅퀴시

모든 것이 만점의 스피닝의 초우등생

경량화, 저관성화, 강도 업의 추구로 체감적인 라이트함을 획득. 쾌적한 캐스팅 감, 내구성, 파워 그리고 트러블 없는 쾌적감도 높아 전 방향에 있어 압도적인 포텐셜을 품고 있는 것이 바로 뱅퀴시다.

 

[3위] 시마노(SHIMANO) - 22 스텔라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마노 스피닝의 장점

라인을 보다 조밀하게, 정연하게 스풀로 감아 올려 캐스트 라인 발출시의 저항이 경감. 고부하시에도 휙휙 경쾌하게 감을 수 있는 인피니티 드라이브로, 파이트시에도 기품을 잃지 않는다. 계속 진화하는 스텔라의 현시점에서의 최고 도달점이다.

 

[4위] 다이와(DAIWA) - 22 이그지스트

확실한 잠재력이 머무는 압도적 기능미

디아와의 크래프트맨 쉽에서 나오는 결정체 같은 존재가 이그지스트다. 마음을 흔드는 듯한 경쾌한 회전감과 거기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확실한 강성감. 오랫동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소비자 지원도 완비되어 소유자의 낚시를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5위] 다이와(DAIWA) - 23 타툴라

고차원 스펙을 담은 배스 전용 설계

적은 노브의 회전으로 순간적으로 텐션을 조정할 수 있는 퀵 드랙을 모든 변수에 표준 탑재해 라이트 라인에서도 유리하게 파이팅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 라인업은 배스 전용 설계의 3기종. 비싼 스팩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억제된 것도 큰 매력.


 

[6위] 시마노(SHIMANO) - 21 컴플렉스 XR

라이트 리그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피네스 모델

경량화 및 저관성화를 실현하는 매그넘 라이트 로터에 의해 보다 가벼운 힘으로 릴의 회전이 일어나 부드러운 조작을 가능하게. 항상 주도권을 쥘 수 있는 파워풀한 감기와 하이 리스폰스 사양의 리자드 서포트 드래그로 세계에서도 부드럽게 파이트를 할 수 있다.

 

[7위] 시마노(SHIMANO) - 24 트윈파워

스텔라에서 계승되는 반석의 실 낚시 성능

실제 낚시에서의 내구성, 기능성을 추구하는 트윈파워 24 최신 모델. 스텔라의 기술 체계를 욕심에 담아 세부에 이르기까지 고집을 담았다. 필드에 자주 다니는 앵슬러에게 절대적인 안정감을 주고, 정직하게 사용자에게 다가간다.

 

[8위] 다이와(DAIWA) - 21 칼디아

강하고 가벼운 중가격대 릴의 결정판

대구경 기어를 탑재하면서도 이상적인 가벼움을 실현하고 있어 FC LT 2500S 로 180 그램을 실현, 높은 강성, 파워 , 회전 내구성으로 매일 가혹한 필드 환경에서도 터프하게 사용할 수 있어 가볍고 매끄러운 회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9위] 시마노(SHIMANO) - 19 뱅퀴시

높은 완성도로 지금도 사랑받는 19년 모델

19년에 발매된 3대째 뱅퀴시가 톱 10에 랭크. 경쾌한 릴릴감과 견고성, 높은 원투성은 세월이 지나도 수준급이다. 블랙바디의 시크한 디자인에 반한 팬들도 많을 것이다.

 

[10위] 다이와(DAIWA) - 23 에어리티

가벼움, 다이와 역사상 최고 수준

LT 2500S에서 150그램은 다이와 스피닝 사상 최고 수준의 가벼움. 게다가 태클과의 일체감을 얻을 수 있는 경쾌한 회전 감과 무게감이 없는 최적의 중량 밸런스에 의해 자중 이상의 체감적인 가벼움도 구현한 진정한 의미의 가벼움을 손에 넣은 릴이다.

 

[11위] 다이와(DAIWA) - 21 알파스 SV TW

[12위] 다이와(DAIWA) - 22 질리언 TW HD

[13위] 다이와(DAIWA) - 스티즈 리미티드 SV TW

[14위] 다이와(DAIWA) - 24 타툴라 TW 100

[15위] 다이와(DAIWA) - 스티즈 CT SV TW

[16위] 시마노(SHIMANO) - 22 반탐

[17위] 시마노(SHIMANO) - 24 SLX

[17위] 다이와(DAIWA) - 22 타툴라 TW 80

[19위] 시마노(SHIMANO) - SLX DC

[20위] 다이와(DAIWA) - 스티즈 A TW

[21위] 시마노(SHIMANO) - 16 메타늄 MGL

[22위] 다이와(DAIWA) - 알파스 AIR TW

[23위] 지니어스 프로젝트 - 그라비아스

[24위] 시마노(SHIMANO) - 18 알데바란 MGL

[25위] 다이와(DAIWA) - 스티즈 A II TW

[26위] 시마노(SHIMANO) - 메타늄 MG

[27위] 시마노(SHIMANO) - 캘커타 콘퀘스트

[28위] 시마노(SHIMANO) - 21 스콜피온 DC

[29위] 시마노(SHIMANO) - 배스 원 XT

[30위] 아부가르시아(ABUGARCIA) - 제논 MG-X

 

➡️ 확실히 릴의 경우에는 다이와 시마노의 대결. 다이와에서는 가성비는 타툴라, 여러모로 쓸만한 릴은 질리언 시리즈. 개인적으로 써보면서 느끼는게, 저가의 장축 스풀의 릴들은(다이와에서는 타툴라 등) 라인을 얇게 쓰고, 라이트한 액션의 로드를 사용하더라도 뭔가 좀 경량의 루어들을 캐스팅 하는데 불편감이 생긴다. 중저가 라인을 보면 다이와가 타툴라 라면, 시마노에서는 SLX 정도? 물론 SLX 가 조금 더 저렴한 감이 있긴 하다. 미국 기준으로는 타툴라가 유저 평점이 조금 더 높은 것 같기도...

 

여튼 다이와에서는 질리언, 시마노에서는 메타늄 정도는 평타 이상의 중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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